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중학교 동창, 친한 사이” 양혜지-데프트, 열애설 불거진 이유 보니

2021-07-22 18:29:0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양혜지, 프로게이머 데프트
(본명 김혁규)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다.

양혜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7월 22일 "열애가 아니다. 두 사람은 중학교 동창이다. 친한 친구라서 같이 게임도 종종 하고 응원하는 선수"라며 데프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996년생 양혜지와 데프트는 상암중학교 출신의 동창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같은 부인에도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한 추측을 놓지 않고 있다. '커플 아이템'이 의심될만한 사진들로 인해 제기된 열애설이기 때문.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양혜지와 데프트는 같은 나팔꽃을 키웠고 디자인이 같은 티셔츠, 잠옷 등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데프트가 진행한 아프리카TV 실시간 방송에서는 '데프트 양혜지' 검색 기록이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들의 의심을 가중시켰다.

한편 2016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2'로 데뷔한 양혜지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요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오빛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데프트는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한 한화생명 e스포츠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다. (사진=뉴스엔 DB, 한화생명 e스포츠 공식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