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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걔’ 김하영, 어딜 봐서 마흔둘? 생일파티도 깜찍하게

2021-07-22 17:38:07

[뉴스엔 김노을 기자]

김하영이 마흔 두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김하영은 7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제 소원 다 들어주세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케이크와 해산물을 앞에 두고 두 손을 모은 모습이다. 42세 생일을 맞이한 것.

환하게 웃으며 소원을 비는 김하영의 싱그러운 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상에 놓인 깜찍한 생일 케이크와 대게, 활어회 케이크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드려요", "이렇게 사랑스러울 일인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김하영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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