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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아들 티셔츠가 딱 맞네…여전히 걸그룹 몸매

2021-07-22 17:01:49

[뉴스엔 서지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

가희는 7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아(아들) 주려고 사놓은 티셔츠인데 너무 큰 걸 샀나 봄"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엔 아들의 선물로 준비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 가희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희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들 주려고 샀다구요?" "그냥 언니가 입어도 될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은 발리에 거주 중이다.

가희는 최근 SBS 웹예능 '문명특급'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재결합 무대를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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