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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 사업가♥’ 신주아 “코로나19로 태국도 방송국 비상…집이 안전지대”

2021-07-22 17:05:18

[뉴스엔 송오정 기자]

배우 신주아가 코로나19로 인한
태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7월 22일 신주아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잠시 피부에 밥주고 가는 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차 안에서 찍은 듯한 사진 속 신주아 모습에 화장기 없이 말간 피부에 청순미가 돋보인다.

그러면서 "태국도 방송국 비상. 많은 방송인들이 코로나 확진... 집이 안전지대..."라며 태국의 상황을 전했다.

한편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신주아는 2014년 태국인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남편은 재벌 2세이자 중견 페인트 기업을 경영 중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결혼 후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활동하며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를 통해 태국 일상 및 근황을 공유 중이다.

(사진= 신주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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