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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 키썸 “‘언프리티 랩스타’ 잘 될 줄 몰라, 제시·치타 세보여도 여려”

2021-07-22 17:18:23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키썸이 본인이 출연했던
'언프리티 랩스타'를 언급했다.

7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는 키썸, 픽보이, 김다나가 출연했다.

세 사람은 DJ 이지혜와 인사를 나눈 뒤 본인의 이력을 알아봤다. 이지혜는 "키썸은 '쇼미더머니3', '언프리티 랩스타 1'에 출연했다. 얼굴만 보면 아이돌이고 귀엽게 생겨서 어떻게 디스 할까 했는데 거침없이 잘했다"고 칭찬했다. 키썸은 "디스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일로 생각하고 했다. 매일 오디션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키썸은 "사실 '쇼미더머니'는 인기 있던 프로그램이었지만 '언프리티 랩스타'는 시즌 1 이었다. 어떤 포맷인지 전혀 예상 못 하고 그냥 나갔다. 이렇게까지 잘 될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어 "제시, 치타 등 정말 센 언니들 사이에서 괜찮았냐"는 이지혜 물음에 "다들 이미지는 세지만 엄청 의리 있고 여린 사람들이다"고 답했다. (사진=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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