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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52kg’ 김빈우, 속옷입고 찍은 탄탄 보디 화보 공개 “시아버지 허락 받아”

2021-07-22 16:36:49

[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김빈우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헀다.

7월 22일 김빈우는 "친정엄마가.. 시아버님이 보시면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속옷만 입고 사진 찍지 말라고 했는데 #아버님께 허락받고 찍은 #바디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속옷 상의에 재킷을 걸치고 있다.

짧은 치마를 입은 김빈우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멋있다" "몸매 대박" "매력 넘쳐요" "너무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김빈우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앞서 둘째 임신 중 체중이 75㎏까지 증가한 김빈우는 보디 화보 촬영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52.85kg 몸무게를 인증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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