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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허준호 “배우 생활 짧지않게 했지만 눈물 흘리며 감상”

2021-07-22 16:43:16

[뉴스엔 배효주 기자]

허준호가 '모가디슈�
39;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허준호는 7월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짧지 않은 배우 생활을 하면서도 '모가디슈'를 눈물 흘리면서 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허준호는 대본도 안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며 "류승완 감독님의 설명을 들었는데 믿음이 가게 설명을 해주셨다. 류 감독님의 눈빛이 믿음직스러워 결정하게 됐다"고 남다른 신뢰를 전했다.


그러면서 "'모가디슈'를 찍으러 아프리카에 도착했을 때 '와' 라는 감탄 밖에 안 나왔다"며 "촬영이 너무나 재밌었고, 아직도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고도 덧붙였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작품이다.(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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