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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장윤정과 먹은 곱창집 SNS에 박제, DM 그만 보내라”(왓씨티비)

2021-07-22 16:26:44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 &#
039;해방타운' 후일담을 밝혔다.

7월 22일 유튜브 채널 왓씨티비에 '해방타운 속 그 아이템 공개!! 그리고 유네지니의 타투 소개까지!' 편이 공개됐다.

이날 윤혜진은 "큰일 났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가 되면서 콘텐츠가 바닥이 났다. 밖에 나가서 해보려고 했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됐다"며 "오늘 뭘 할까 고민하다 SNS 질문에 답해보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혜진은 현재 출연 중인 JTBC '해방타운'과 관련된 질문들을 공개했다. 특히 윤혜진은 앞서 가수 장윤정과 곱창 먹방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해당 곱창집에 대해 "정말 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왔다. 그만 보내라. 그러다 살찐다"고 장난스럽게 타박했다.

이어 "곱이 정말 통통하게 꽉 차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왕십리에 위치한 곳이다. 제가 SNS에도 박제해놨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혜진은 자신이 입고 있던 트레이닝복부터 디퓨저 등의 정보를 공개했다.


또한 윤혜진은 타투에 대해선 "20대부터 하고 싶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몬테카를로 발레단이 내한 공연 왔을 때 몸에 문신이 액세서리처럼 있더라"며 "그 사람들이 춤을 추면서 타투가 하나씩 보이는데 어린 마음에 너무 멋있어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윤혜진은 "근데 클래식 발레를 하던 중이라 활동하는 동안엔 못했다. 공주 역을 해야 하는데 문신이 있으면 좀 그렇지 않냐"며 "손에 점이 콤플렉스였는데 거기에 문신을 했고, 그 뒤로 연결점들처럼 제 히스토리를 하나씩 몸에 지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윤혜진은 "타투를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거고, 남한테 피해 주는 건 아니니까"라며 "대신 굉장히 신중해야 한다. 누가 한 걸 보고 예쁘다고 따라 하면 안 된다. 나도 70,80세가 됐을 때 타투가 있으면 어떨까 싶긴 한데 '힙'한 할머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웃음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왓씨티비')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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