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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파격 사자머리 한몸처럼 소화한 숱부자 “오늘 정점 찍었다”

2021-07-22 16:01:15

[뉴스엔 김노을 기자]

작가 겸 방송인 손미나가 풍성한
사자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손미나는 7월 2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되면 더 빨리 자라고 숱도 더 많아지는 제 머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미나는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화려한 스타일링과 더불어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손미나는 또 "며칠 남부에서 땀 빼고 왔더니 오늘은 더 정점을 찍는 듯해요. 여름도 이제 얼마 안 남은 거죠? 덥지만 다들 힘내요"라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숱 많아서 부럽다", "인형머리를 소화한 손미나", "화려한 헤어 잘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등 반응을 보였다.

손미나는 KBS 아나운서로 방송계 입문한 뒤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손미나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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