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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보디 프로필 찍은 10살 연하 ♥윤승열에 “얼굴 흐른 건 누가 줍냐”(희열쀼)

2021-07-22 15:46:14

[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의 보디
프로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7월 20일 유튜브 채널 희열쀼에 '몸무게 인생 최고 찍은 나 ,바디프로필 찍은 승열이' 편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희는 살찌기 전 윤승열 사진을 공개하며 "이때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운을 띄운 뒤 결혼 후 만찬을 즐기는 사진을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영희는 "신혼 생활 시작하면서 먹고, 또 먹고 잘 차려주니까 또 먹고. 제대로 살이 오른 둘. 아니 셋(반려견 포함)"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희는 "가장으로서 남편이 대표해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며 "독하게 마음먹고 세 달 동안 준비해서 보디 프로필을 찍는다고 한다. 공복 유산소도 꼬박꼬박 하는데 아주 독한 인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치팅데이를 맞은 윤승열 모습도 공개됐다. 냉동삼겹살과 부대찌개 만찬을 즐기는 윤승열은 "한 두 달만에 탄수화물이다.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라고 감격의 먹방을 펼쳤다.

마침내 보디 프로필 촬영 날이 밝았다. 촬영 중인 윤승열을 본 김영희는 "얼굴이 흘러내리는 건 누가 주워 담냐. 제가 이래서 다이어트를 안 하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승열은 촬영 초반 잔뜩 긴장했던 모습과 달리 능숙하게 보디 프로필을 완성했다. 이를 본 김영희는 "다음엔 제가 보디 프로필에 도전해보겠다"라고 예고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희열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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