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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코로나19 확진→신곡 일정 조절 “격리해제 상황 살필 것”(공식입장)

2021-07-22 15:37:44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장민호가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정을 조절하게 됐다.

뉴에라프로젝트 측 관계자는 7월 22일 뉴스엔에 "장민호 님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었는데, 일정 조절이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장민호 님의 격리 해제 상황을 살피고 음원 제작을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스터트롯' TOP6는 지난 2월부터 한 명씩 신곡을 발매하고 있다. 장민호는 이달 중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일정을 조절하게 됐다.


장민호는 최근 TV조선 '뽕숭아학당'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태환, 모태범과 접촉한 여파로 코로나19에 확진돼 격리 중이다.(사진=TV조선)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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