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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 후계자’ 골리니 “토트넘 이적 행복하다”

2021-07-22 15:20:39

[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의 골리니 영입이 발표만을
앞두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피에르루이지 골리니가 토트넘 홋스퍼로의 이적을 앞두고 행복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아탈란타 골키퍼 골리니를 임대 후 완전 영입하는 것에 근접했다. 이미 메디컬 테스트까지 진행된 상황으로 공식 발표만을 앞둔 상태다.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골리니가 토트넘 이적에 대해 "행복하다"고 밝힌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게시했다.

골리니는 2021-2022시즌을 임대 이적 신분으로 토트넘에서 뛴 후 1,500만 유로(한화 약 203억 원) 완전 이적 옵션 발동 여부에 따라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뒤를 이을 검증된 골키퍼를 원했다. 골리니는 이탈리아 세리에 A 강호 아탈란타에서 지난 3시즌간 활약했다.

또 골리니는 이탈리아 볼로냐 태생이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팀 출신으로 아스톤 빌라에서도 뛴 적이 있어 잉글랜드 무대에 빠르게 적응할 거라 예상된다.(자료사진=피에르루이지 골리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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