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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코로나로 결혼식 연기 “속상하지만‥모두 잘 이겨내길”

2021-07-22 15:51:50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결혼식
연기를 알렸다.

남경민은 7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축하인사와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미리 축복해주셨는데,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하게 되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속상하지만 좋은 날을 잡아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힘든시기이니만큼 모두 잘 이겨내자고요”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를 360도로 펼치고 있는 우아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당초 남경민은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모 호텔에서 2살 연상 배우 윤진식과 결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결혼식을 연기했다.


앞서 윤다훈은 지난 6월 말 영화 ‘이번엔 잘되겠지’ 간담회에서 “우리 딸도 피는 못 속여 저의 길을 따라 배우로 활동하며 연극을 하고 있다. 무대에서 사윗감이 될 친구를 만났다”라며 “다음 달에 결혼을 하는데 좋은 아들 같은 사윗감을 만나게 됐다. 저, 딸, 사윗감 세 명이 배우다.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경민은 지난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한 후 SBS '천일의 약속', KBS 2TV '학교 2013', 영화 '조선마술사' 등에 출연했다. (사진=남경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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