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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측 “SBS 드라마 ‘사내맞선’ 출연 확정”…2년만 배우 복귀(공식)

2021-07-22 15:16:23

[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현숙이 2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

소속사 이엘라이즈 관계자는 7월 22일 뉴스엔에 "김현숙이 SBS 새 드라마 '사내맞선'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드라마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탁월한 외모와 두뇌, 엄청난 재력, 사업가로서의 수완까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재벌 3세 강태무와 우연한 사고(?)로 자신의 회사 대표인 그와 맞선을 보게 된 신하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달콤 살벌한 사내 로맨스다.

연출은 드라마 '기름진 멜로' '수상한 파트너' 박선호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강태무 역에는 배우 안효섭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현재 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 배우 설인아 등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


이 가운데 김현숙이 '사내맞선'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현숙은 연극배우로 데뷔해 지난 2007년 첫 방송된 tvN 장수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를 시즌 17까지 이어온 주역이기도. 이에 김현숙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사내맞선'은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해 오는 2022년 SBS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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