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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표지모델하더니 복근 제대로…극한 다이어트 후 44㎏도 안 될 듯

2021-07-22 14:45:12

[뉴스엔 송오정 기자]

마마무 멤버 솔라가 극한 다이어트
이후 선명한 복근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7월 22일 솔라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coming soon"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짧은 반바지와 브라탑으로 몸매를 드러낸 솔라의 모습이 담겼다.

지방을 모두 걷어낸 듯 군살 하나 없는 몸매에, 가만히 있어도 또렷하게 드러난 식스팩 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솔라는 양치승 관장과 8월호 표지 모델에 도전, 촬영 직전엔 수분도 섭취하지 않는 극한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이전엔 체지방률 22%로 "돼지가 체지방률 25%"라는 양치승에게 건강상태를 지적받았다. 고강도 트레이닝 이후 중간점검차 유튜브 '솔라시도'를 통해 체중 44.6kg에 근육은 20kg로 증가하고 체지방은 16%까지 낮춘 인바디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솔라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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