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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시매부’ 천뚱, 반찬으로 계란만 7개…김치찜 10분 만에 클리어

2021-07-22 14:33:49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홍현희 시매부 천뚱(본명
임정수)이 여전한 먹성을 보여줬다.

7월 21일 유튜브 채널 천뚱TV에 '달큰 짭쪼름한 김치찜에 계란말이 그리고 스팸 조금 먹을게요!' 편이 공개됐다.

이날 천뚱은 김치찜에 직접 만든 계란말이와 통조림 햄을 통째로 구운 반찬을 곁들였다. 이어 자리에 앉은 천뚱은 "안녕하세요 천뚱입니다. 오늘은 김치찜을 먹어보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침묵 속에 시작된 식사는 약 10분 만에 끝났다. 특히 천뚱은 특유의 침묵 먹방과 깔끔한 '먹스킬'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식사를 마친 천뚱은 목례한 뒤 자리를 떠났다.


이어 천뚱은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벽돌 계란말이는 계란 7개로 만들었다. 통조림 햄은 통째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5분이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라고 '꿀팁'을 전수했다.

한편 천뚱은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피소드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홍현희는 별명 '천뚱'과 관련해 "시어머니가 저는 '잠실에 사는 뚱땡이'라 '잠뚱'으로, 시매부는 '천안에 사는 뚱땡이'라 '천뚱'으로 부르신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천뚱TV)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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