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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기태영♥유진 둘째 딸 로린이, 요정 DNA 폭발

2021-07-22 14:04:22

[뉴스엔 이민지 기자]

기태영이 둘째 딸 로린이와 행복한
시간을 즐긴다.

7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기태영은 귀요미 딸 로린이와 함께 한여름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달달한 음료를 만든다.

기태영-유진 부부는 함께 티타임을 즐기는 것이 취미. 두 사람은 실제로 함께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 이렇듯 음료에 관심이 많은 기태영은 ‘편스토랑’에서도 다양한 카페 음료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기태영이 소개하는 ‘기카페’ 음료는 소개되는 메뉴마다 궁금한 맛과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세계적인 CEO 마크 저커버그가 좋아한다는 ‘민트 모히토 라테’, 먹기에도 아까운 비주얼을 자랑한 여름 음료 ‘애플롤 녹차에이드’에 이어 3번째 기카페 메뉴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기카페’는 특별히 둘째 딸 로린이도 함께했다. 초코 우유를 먹겠다는 로린이의 갑작스러운 주문에 기태영은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겠다”며 초코 우유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기태영은 우유를 한 방울도 넣지 않고 색다른 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초코 우유를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기태영은 “이건 별다방 인기 메뉴”라며 달달 끝판왕 여름 음료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만들기 시작했다. 인스턴트 커피, 코코아 파우더, 초코시럽 등을 황금 비율로 섞어 만든 음료 위에 새하얀 휘핑크림을 수북하게 뿌리고 초콜릿 칩까지 듬뿍 뿌린 기태영표 자바칩 프라푸치노. 극강 비주얼에 ‘편스토랑’ 식구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기태영과 로린이는 마주 앉아 행복한 티타임을 즐겼다. 아빠가 만들어준 ‘초코 우유’를 열심히 마시는 로린이의 모습에 흐뭇한 기태영은 로린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다가 아빠 미소가 폭발했다고. 카메라를 들이대자마자 로린이가 마치 준비된 듯 귀엽고 예쁜 표정을 지은 것. 잠시 칭얼거리다가도 사진 셔터를 누르는 순간에는 무한 ‘귀요미 표정’을 재생하는 로린이의 끼에 이를 보던 오윤아는 “로린이 모델해도 되겠다”, “정말 귀엽다”, “어떻게 하면 예쁘게 나오는지 다 안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비주얼마저 눈길을 사로잡는 기카페 메뉴를 만들어내는 기태영과 엄마 유진의 요정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귀요미 로린이의 달달한 시간은 23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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