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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수’ 정재형, 美친 록 스피릿에 “돌+I들 많은데?”[오늘TV]

2021-07-22 13:04:2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새가수’ 김종진 조의 참가자들이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유발한다.

7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2회에는 김종진, 민해경, 정수라 레전드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이중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조에는 록스피릿으로 중무장한 참가자들이 모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뻥 뚫어줄 전망이다. 고(故) 김현식 곡부터 자우림 곡을 색다르게 해석해 뜨거운 감동과 흥을 안겨 그야말로 '무대를 찢는' 라이브를 선사하는 것.

특히 필 충만한 여자 로커의 등장에 심사위원들은 “미친 것 같은 필(feel)이 있다”, “자우림 장르를 뛰어 넘는 보석” 등 극찬 세례를 퍼붓는다. 나아가, 40대 직장인 참가자가 임재범 뺨치는 독특한 보이스와 폭풍 성량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 참가자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에 김종진 레전드는 입을 떡 벌리고 춤을 추는 등 격한 반응으로 화답한다.


정재형 심사위원 역시 “돌+I들 많은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솔라는 “미친 것 같은 필. 최고다”라고 호응한다. 이승철은 한 참가자의 무대를 접한 뒤, “내가 꼭 해보고 싶었던 목소리 톤이다”라며 부러움을 표하기도 해, 과연 이 참가자의 정체와 라이브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고막 청소를 담당할 김종진 조의 무대는 2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새가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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