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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2도움’ 손흥민, 첫 경기부터 최고점 호평

2021-07-22 13:01:27

[뉴스엔 김재민 기자]

현지 매체가 손흥민의 맹활약을
호평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콜체스터 잡서브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에 갓 복귀한 손흥민은 프리시즌 첫 출전 경기에서 1골 2도움으로 팀의 3골에 모두 기여했다.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한 손흥민은 전반 11분 스티븐 베르바인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15분 코너킥으로 루카스 모우라의 헤더 추가골을 도왔다. 이어 후반 39분에는 델레 알리의 추가골 도움까지 남겼다.


영국 '풋볼런던'은 경기 후 출전 선수에게 매긴 평점에서 손흥민에게 9점 팀 내 최고점을 안겼다.

이 매체는 손흥민의 활약을 "토트넘에 돌아오자마자 이른 시간 근거리 마무리로 골을 넣었고 코너킥으로 첫 도움을 기록했다. 하프타임 6분 전 또 하나가 알리의 골로 만들어졌다"고 조명했다.

한편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7위에 그친 토트넘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신임 감독 체제로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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