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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美서 소나기 맞으며 뛰는 일상‥화보인 줄 알았네

2021-07-22 12:19:38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손태영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손태영은 7월 22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간 김에 사진도 찍어야 했고 갈 곳도 있는데 소나기가 내려서 뛸 수밖에 없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독특한 도트 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길거리에서 뛰고 있다. 손태영은 가녀린 몸매와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손태영은 "그 와중에 jh, 날 찍어 주는ㅠㅠ 고마워서 올린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개그맨 김영철은 "다음에 좀 더 뉴욕 같고 엘로우 택시 있고 이런 곳에서도 찍어서 올려주오. 지금도 좋지만 ㅋㅋㅋ",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은 "오 뉴요커~~~"라고 댓글을 남겼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입상했으며 '야! 한밤에'로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순정', '불꽃 속으로', '최고다 이순신', 일지매', '아이 엠 샘',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백만송이 장미' 등에 출연했다.

손태영은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예능, 광고 등 다방면으로 대중에게 모습을 비췄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2009년 아들을 2015년 딸을 출산했다. 손태영은 미국 뉴욕에서 머물고 있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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