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이달의 소녀 츄 “유재석, 딸처럼 챙겨줘..인자한 아빠 느낌”(정희)

2021-07-22 13:45:05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올리비아 혜, 희진, 츄, 비비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유재석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7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 희진, 올리비아 혜, 비비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츄가 예능을 한 바퀴 다 돌았는데 제일 잘해주신 선배님은 누구냐"고 물었다.

츄는 "모든 선배님들이 챙겨 주시지만 '라디오스타' 안영미 선배님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츄는 "저희 아빠랑 성격이 비슷하신 유재석 선배님도 딸처럼 챙겨주신다"며 "저희 아버지가 인자하신 성격인데 많이 닮으셨다"고 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 6월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를 발매했다.

이달의 소녀는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가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멤버 전원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