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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희진 “‘PTT’ 안무 격렬해..자가격리해도 근손실 NO”(정희)

2021-07-22 13:32:53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올리비아 혜, 희진, 츄, 비비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희진이 신곡
'PPT(Paint The Town)' 안무가 격렬하다고 소개했다.

7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 희진, 올리비아 혜, 비비가 출연했다.

김신영은 "이번 신곡은 그간 이달의 소녀가 보여준 청량한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더라. 안무도 많이 격렬하더라"고 놀랐다.

희진은 "근육을 많이 사용했다"며 "쉬면서 근손실을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고 웃었다.

츄는 "최근 강한 콘셉트를 하니 팬들이 청량한 분위기도 원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청량 버전 'PPT'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희진은 "유닛 곡은 청량하고 소녀스러운 버전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청량한 느낌도 보실 기회가 많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 6월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를 발매했다.

이달의 소녀는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가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멤버 전원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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