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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X비비 “자가격리 기간 중 뼈해장국 많이 먹어”(정희)

2021-07-22 13:26:43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올리비아 혜, 희진, 츄, 비비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
, 비비가 자가격리 기간 중 뼈해장국을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7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이달의 소녀 츄, 희진, 올리비아 혜, 비비가 출연했다.

김신영은 "이달의 소녀가 자가격리 이후 이번 라디오가 첫 방송이더라. 자가격리 기간 중 어떻게 보냈냐"고 언급했다.

희진은 "단체 영상 통화를 자주 했다"고 말했고 츄는 "제가 시작했다"며 웃었다.

반면 비비는 "다음 날 일어나 보니 영상 통화방이 생겼더라. 제가 이미 잔 시간이라 저는 그냥 잤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올리비아 혜도 "저도 멤버들이랑 영상 통화도 하고 게임도 많이 했다"며 "특히 식단 관리를 하다가 입이 터졌다. 뼈해장국을 먹었다"고 털어놨다.


비비 역시 "매일 배달만 시켜 먹는 것 같다"며 "뼈해장국 많이 먹는다. 활동 때 잘 안 먹는 음식이기도 하고 한국 와서 연습생 때 먹고 빠졌다"고 공감했다.

올리비아 혜는 활동 재개 소감에 대해 "활동 짧아서 아쉬웠는데 라디오 나와서 너무 좋고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모습으로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 6월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를 발매했다.

이달의 소녀는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가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멤버 전원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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