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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8㎏ 요요 온 거 맞아? 굴욕 없는 ‘하의 실종 꿀벅지 패션’

2021-07-22 12:03:29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요요에도
굴욕 없는 하의 실종 패션을 보여줬다.

유이는 7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스케줄 중에 한 컷"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해변에서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박스티를 입은 채 환히 웃고 있다. 유이는 얇은 팔다리와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살찐 거 맞나요?", "너무 예쁘고 섹시해요", "꿀벅지 다시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이는 2009년 애프터스쿨 새 멤버로 합류해 'Diva'로 데뷔했다. 이후 '너 때문에', 'Bang!', 'FLASHBACK', '첫사랑' 등을 발매했다.


유이는 탄탄한 몸매로 '꿀벅지' 수식어를 얻게 됐으며 가수 활동 이외에도 드라마 '선덕여왕', '미남이시네요', '버디버디', '오작교 형제들', '상류사회', '하나뿐인 내편'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냈다. 유이는 2017년 플레디스와 계약 만료 후 애프터스쿨을 졸업, 배우로 전향했다.

한편 유이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 8kg 요요를 고백했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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