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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SURL, 1년만 새 싱글 ‘내 옆’ 발매 “새롭게 편곡해 수록”

2021-07-22 11:54:23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밴드 SURL(설)이 약 1년 만에
새로운 싱글을 발매한다.

7월 22일 정오 공개되는 '내 옆'은 SURL 결성 초창기에 작업한 '내 옆'과 'Colors' 두 트랙으로 구성된 앨범. 누군가 한 번쯤 경험해봤을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두 곡은 올해 초 한정으로 판매된 첫 번째 EP 'Arent You', 두 번째 EP 'I Know'의 카세트테이프에 각각 히든 트랙으로 수록된 곡으로 이후 새롭게 편곡돼 수록됐다.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오랜 시간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새롭게 편곡한 '내 옆'과 'Colors'를 공식 발매 할 수 있게 되었다. 슬픔 속에서도 희망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한 단계 성장한 SURL(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타이틀 곡인 '내 옆'은 짝사랑을 할 때 드는 많은 생각들과 주체할 수 없이 설레는 감정을 담은 곡이며, 두번째 수록 곡인 Colors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번갈아 가며 생기는 일상을 색깔에 비유함으로써 현실을 직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싱글 앨범의 뮤직비디오 또한, 미디어 아티스트 양윤갑과 손을 잡고 매력 넘치는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제작됐다. (사진=엠피엠지 뮤직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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