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오나미, 2살 연하 前 축구선수 박민과 열애 “예쁜 만남 이어갈 것”(공식)

2021-07-22 12:01:59

[뉴스엔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오나미가 전 축구선수
박민과 열애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7월 22일 뉴스엔에 오나미가 전한 입장을 밝혔다. 오나미는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일반인이라 많이 조심스럽다"며 "평범하고 예쁘게 좋은 만남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이 저로 인해 부담스럽지 않게 과도한 관심은 정중히 자제 부탁 드린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OSEN은 오나미가 현재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전 축구선수 박민이라고 보도했다. 1986생인 박민은 오나미와 2살 나이차로,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해 FC 안양을 거쳐 부천 FC 1995에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나미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남자친구 존재를 직접 공개하고 열애 사실을 알렸다. 그는 "남자친구가 전 프로축구 선수이며 닉네임(애칭)은 자기야"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당시 "오나미가 7개월째 교제중이다. 남자친구가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