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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안영미 ‘골때녀’ 이후 체력 늘어, 아기 가져도 될 듯”(호걸언니)

2021-07-22 11:48:10

[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경실이 안영미의 체력을 칭찬했다
.

7월 21일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_이경실에 '골때녀, FC개벤져스 축구연습장 공개' 편이 공개됐다.

이날 FC개벤져스 멤버인 이경실, 조혜련, 안영미가 실내 연습장을 찾아 축구 연습에 매진했다. 이어 조혜련은 "옛날에 히딩크 감독님도 체력을 중요시 여겼다던데"라며 "아무리 기술을 공부해도 체력이 있어야 한다더라"고 말했다.

또한 조혜련은 "지금 기가 막힌 게 안영미가 처음에 뛸 땐 체력 부족으로 입술이 파래졌었다. 지금은 엄청 좋아졌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이경실은 "심장이 안 좋은 것처럼 입술이 보라색이 됐다가 나중엔 자주색이 되면서 죠스바 먹은 사람 같았다"라고 공감했다. 안영미 역시 "오디 먹은 사람 같았다"며 "지금은 체력 너무 좋아졌다. 지금 마스크를 쓰고 했는데도"라고 웃음을 보였다.

이를 들은 이경실은 "너 이제 아기 가질 수 있겠다"라고 안영미의 2세 계획을 응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호걸언니_이경실)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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