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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윤민수 子 윤후, 10년 지기 여사친과 초호화 휴가 “힐링 제대로”

2021-07-22 11:48:06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여사친
(여자 사람 친구)과의 휴가 현장을 공유했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7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로 때문에 고민하느라 머리 복잡했을 텐데 힐링 제대로 하고 온"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후는 본인의 여사친 옆에서 요트를 운전하고 있다. 윤후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할미가 염치없지만.. 오빠라도 불러도 되겠니?", "후가 벌써 진로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왔다니 시간 참 빠른 거 같아요", "울 아기는 뭐든 다 잘할 수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민지 씨 지인은 "후야 친구 나도 본 적 있지 않아? 어릴 때 봤던 기억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김민지 씨는 " 웅 후 유치원 때부터 친구 벌써 얘들도 10년이다 ㅋ"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윤민수 아들 윤후는 2006년생으로 올해 15살이 됐다.

윤민수와 윤후는 2015년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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