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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김태진, 대머린데 머리끈 선물 받았단 사연에 “민머리 협회에서 항의 올 수도”

2021-07-22 11:39:29

[뉴스엔 송오정 기자]

김태진이 최악의 선물 사연을
소개했다.

7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스페셜 DJ 김태진과 청취자 사연 소개로 진행됐다.

이날은 내가 받은 최악의 선물을 주제로 사연을 받던 중, 한 사연자가 "생일 선물로 친구한테 머리끈 기프티콘을 선물로 받았다"라며 "그런데 저는 대머리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태진은 "전국 민머리 협회에서 항의 문자가 올 수 있다. 제가 위로의 차원에서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드리겠다"라며 다독였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박명수는 검사 결과 음성 진단 받았으나, 방역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중이다. 이에 오는 26일(월요일)까지 김태진이 스페셜 DJ로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사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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