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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26살 첫째 딸, 구글에서 트위터로 이직+4개 국어 가능”(대한외국인)

2021-07-22 10:59:03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김영호가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7월 21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 김영호는 능력 있는 세 딸을 자랑했다.

MC 김용만은 "김영호가 지인들 사이에서 딸바보로 유명하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딸들이 나이가 있다"고 궁금해했다.

김영호는 "첫째가 26살, 둘째가 24살, 막내가 19살이다"고 대답한 뒤 딸 자랑해보라는 김용만에 "첫째는 언어에 소질이 있어서 4개 국어를 한다. 구글에 있다가 트위터로 이직했다"고 밝혔다.


김영호는 "둘째는 캐나다 명문 대학에서 평점 3.9이다. 전체 올 A+를 받았다. 막내는 중, 고등학교 수석 졸업 후 연세대학교에 입학했다"고 어깨를 으쓱였다.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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