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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공유림, 영화 ‘숏버스 이별행’ 주연‥차세대 기대주 행보

2021-07-22 10:18:29

[뉴스엔 한정원 기자]

신예 공유림이 영화 '숏버스
이별행' 주연으로 활약한다.

7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숏버스 이별행'은 6개월간 옴니버스 장편을 월간 개봉하는 '숏버스 프로젝트'의 첫 개봉작이다.

공유림은 '숏버스 이별행' 속 만날 수 있는 이별에 관한 네 편의 단편 영화 중 첫 번째 작품 '뜨거운 안녕.'의 주연 진아 역을 맡아 연애와 이별의 이야기를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폭풍 공감을 자아내며 존재감을 빛낸다.

'뜨거운 안녕.'은 4년 만난 남자친구 경남(유민석 분)과 이별 중이지만 이별의 이유를 납득할 수 없었던 진아는 불현듯 후배 주현(이솔잎 분)을 떠올리게 된다. 마음의 상처를 감추고 전 남자친구의 집을 다시 찾아간 진아의 이별 이야기다. 공유림은 캐릭터 진아에 완벽 몰입해 연애와 이별 후 겪는 감정들을 진솔하고 깊이감 있게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유림은 시선을 사로잡는 수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웹드라마 '우웅우웅', '알랑말랑'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웹드라마 퀸으로 활약했다. 나아가 영화 '내일의 기억', 드라마 '도둑잠', '터치' 등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가며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신예 배우다.

공유림이 출연하는 4인 4색 리얼 이별 스토리 '숏버스 이별행'은 22일 전국 50개관의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언더식스티 제공)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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