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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수영복 차림에 드러난 탄탄한 복근…축구할 때와 다른 아련 눈빛 ‘화보네’

2021-07-22 10:10:58

[뉴스엔 송오정 기자]

모델 겸 배우 최여진이 여가
생활을 공개했다.

7월 22일 최여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진라탄 여브라히모비치의 여가생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여진은 비키니 차림에 드러난 탄탄한 근육으로 건강미를 발산한 모습.

서핑보드(서프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한 최여진의 모습이 마치 화보를 연상시킨다. 여기에 아련한 눈빛이 축구할 때 보여준 강렬한 눈빛과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한편 최여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오하라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액셔니스타에 없어선 안 될 스트라이커로 활약 중이다.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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