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이성경 “어렸을 때부터 맏딸 책임감 커, 항상 참았다”(세리머니)

2021-07-22 10:03:55

[뉴스엔 한정원 기자]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맏딸
책임감을 느꼈던 과거를 회상했다.

7월 21일 방송된 JTBC '세리머니 클럽'에서 이성경은 박세리, 김종국, 양세찬, 허영만과 함께 동호회 뒤풀이를 진행했다.

양세찬은 "이성경의 휴식법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성경은 "나도 쉼이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성경은 "집에서 큰딸이다. 어렸을 때부터 언니로서, 맏딸로서 책임감을 느꼈다. 가장 같은 느낌을 받았다. 언니여야 되고, 본이 돼야 하고, 내가 힘들면 부모님이 걱정하신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성경은 "일을 하면서도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을 통해 단 한 명에게라도 나쁜 영향을 주고 싶지 않았다. 어렸을 땐 화를 참고 화를 낼 줄 몰랐다. 이젠 솔직하지만 무례하지 않게 지혜롭게 말하는 법을 연습 중이다. 근데 이게 체질이라고 또 못 쉬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JTBC '세리머니 클럽'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