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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박효신 선배님 칭찬 덕, 가수 꿈 키울 수 있었다”(라디오스타)

2021-07-22 09:54:58

[뉴스엔 박수인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이 선배 가수
박효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7월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강철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임채무, 이준혁, 오종혁, 박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직업군인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박군은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들었던 장르가 트로트고 어머니가 편찮으시고 돌아가셨을 때 저를 달래준 게 트로트였다"고 트로트 장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러던 와중에 국군장병 스타 만들기 오디션에서 운이 좋게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때 박효신 선배님, 비 선배님, KCM 선배님이 다 근무하실 때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박효신에게 칭찬을 받았다는 박군은 "선배님이 '지금 음반 내도 되겠다'고 칭찬 해주셨고 오디션 프로그램에 합격하게 됐다. 그때 칭찬 해주셨던 것 때문에 용기를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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