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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동신당’ 이숙 “정치인 남편 내조하며 바쁘게 살아왔지만…” 사별 고백

2021-07-22 09:43:41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이숙이 사별한 남편을 언급했다
.

7월 21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웹예능 애동신당에 배우 이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숙은 자신의 고민에 대해 "뭔가 갈증이 나고 만족이 없다. 조금 더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멈춰진 느낌이 든다"며 "연기 생활은 또 어떨까, 얼마큼 대성할 수 있을까, 일은 많이 할 수 있을까 싶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이숙은 "그럴 마음은 없지만 뭔가 운명적인 만남이 있나 궁금하다. 나도 내 마음과 미래를 모르지만 혹시 모르지 않냐"라고 또 다른 인연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앞서 이숙은 약 26년 전 사별했다.


이와 관련해 이숙은 "(사별한 남편이) 정치를 하던 사람이었는데 유권자들도 만나고 선거운동도 했다. 저도 나름 열심히 내조를 하면서 바쁘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스트레스성 뇌출혈로 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숙은 "제가 '외강내유'다. 겉으론 강해 보이지만 속은 약하다"라며 "(남자 사람 친구라도) 있으면 외롭지 않다. 근데 운명이 허락하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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