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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홍콩집에서 바라본 오션뷰 공개 ‘초고층 아파트 전망은 다르네’

2021-07-21 15:56:31

[뉴스엔 송오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홍콩집에서
바라본 뷰를 공개했다.

7월 21일 강수정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 안 오면 덥고 이렇게 맹리 오는 것은 싫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하늘에 비구름이 잔뜩 껴 우중충하지만, 고층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오션뷰가 펼쳐졌다.

현재 강수정은 홍콩 부촌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피크에 위치한 초고층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홍콩 증권계에 근무 중인 남편을 따라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자녀는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재벌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남편은 재벌이 아니다. 금융계 다니는 직장인이다"라며 "다만 생활하는데 어렵지 않은 정도"라고 설명했다.

(사진= 강수정 인스타그램)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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