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데미 무어, 수영복 자태…브루스 윌리스와 낳은 딸과 투샷

2021-07-21 11:01:38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데미 무어가 딸과 함께 한
수영복 투샷을 공개했다.

데미 무어는 7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데미 무어는 "네가 30년 전, 3.5주 먼저 세상에 나왔을 때 넌 이미 너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었어. 이 삶에서 너는 용기 있고 사려 깊고 의미있는 일들을 하고 있어. 매일 너에게 배우고 있고 너에게 영감을 받고 있어"라고 딸을 칭찬했다.

이어 "너의 엄마라는게 영광이고 너와 삶을 공유하게 돼 기뻐. 미치도록 사랑해"라며 "서른살 생일 축하해"라고 메시지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데미 무어가 딸 스카우트 윌리스와 찍은 것으로 모녀는 수영복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모녀 보다 친구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스카우트 윌리스는 데미 무어가 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데미 무어는 브루스 윌리스와 지난 198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세 딸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를 낳았다.

이들은 이혼 후에도 각자 꾸린 가족들과 휴가를 함께 보내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