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유부남과 바람 피운 상간녀, 개명 후 또 외도(애로부부)

2021-07-19 22:54:33

[뉴스엔 박정민 기자]

같은 여자와 외도를 한 남편 사연이
분노를 유발했다.

7월 19일 방송된 채널A, SKY '애로부부'에서는 끊을 수 없는 악연으로 괴로워하는 아내 사연이 그려졌다.

주인공은 상간녀의 필라테스 수업에 수강생으로 잠입해 업장에 폭탄을 투척하고 나왔다. 양재진은 "저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면 명예훼손이냐"라고 물었고, 남성태 변호사는 "사실도 허위 사실도 명예훼손이다. 아마 (처벌을) 감안하고 한 것 같다. 사실을 적시했을 경우 500만 원, 허위 사실일 경우 천만 원이다"고 밝혔다.

그런데 아내는 남편이 아닌 상간녀만 잡았다. 결국 아내는 업무 방해, 명예훼손, 폭행죄로 700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상간녀 소송을 통해 받을 위자료로 이를 대신하려 했으나 이게 전쟁의 시작이 됐다.


남편의 외도 후 SNS 계정을 공유하게 된 아내는 의심될만한 정황은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아내는 남편 사무실에서 똑같은 여자와 외도를 하고 있는 남편을 목격했다. 이후 상간녀는 개명을 했고, 피트니스 센터를 오픈한 것. 아내는 남편이 개명한 상간녀와 붙어다니는 걸 몰랐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사진=채널A, SKY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