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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측 “NCT 태용,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 합류”(공식)

2021-07-08 13:11:07

[뉴스엔 박은해 기자]

그룹 NCT 태용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7월 8일 Mnet 측은 뉴스엔에 "NCT 태용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을 맡아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Mnet 최초 여자 댄스 크루들의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댄스 크루 8팀이 출연해 서열 1위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한 한 치의 양보 없는 전쟁을 펼친다.

'댄싱9', '힛 더 스테이지', '썸바디' 등 다양한 댄스 프로그램을 담당해온 최정남 PD가 연출을 맡아 걸스힙합, 왁킹, 락킹, 크럼핑, 브레이킹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스트릿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고등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비보잉 동아리 활동 경험이 있는 가수 강다니엘이 MC 확정 소식을 전했다. 태용의 소속사 SM 선배이자 실력파 퍼포먼스 가수 보아도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8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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