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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 ♥’ 임사라, 헉 소리 나는 대저택 시댁서 태교 중 “오빠가 찍은 나”

2021-06-22 15:26:36

[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지누션 멤버 지누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으리으리한 시댁을 공개했다.

임사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댁 앞마당, 뒷마당 그리고 오빠가 찍어준 앞마당에 앉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사라 시댁이 담겨있다. 넓은 잔디밭과 야자수에 더해 수영장까지 갖춘 크기로 놀라움을 안겼다. 잔디밭 분수대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임사라 모습이 눈에 띈다.

이에 더해 임사라는 6월 22일 "Chilling at home"이라는 글과 함께 태교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사라는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다. 으리으리한 자택 내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 3월 24일 개인 SNS를 통해 지누와 웨딩 사진을 공개,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누는 1997년 힙합 그룹 지누션으로 데뷔했다. 임사라 변호사는 법무법인 열음 대표 변호사다.

(사진=지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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