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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못 생겼는데?” 전현무, 땀 뻘뻘 초췌 비주얼 셀프디스→레이저 시술 결심(나혼산)

2021-06-12 05:53:37

[뉴스엔 박은해 기자]

전현무가 레이저 미용 시술을
결심했다.

6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택 인테리어 공사 기간 동안 한옥에 머무는 전현무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해독주스를 만들며 플라스틱 주걱을 사용했고, 박나래는 "해독주스인데 플라스틱 주걱으로 만들면 환경호르몬도 같이 나오는데"라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그래서 얼굴이 나아지지 않는구나"라고 의기소침했다.

해독주스를 먹은 후 전현무는 반신욕을 준비했고, 박나래는 "전회장님 나이 드시고 건강 엄청 챙기시네요"라고 감탄했다. 이에 전현무는 "제 나이가 되면 와요. 지금부터 케어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생각이 마흔 조금 넘으면 든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전현무는 너무 뜨거운 물 때문에 땀을 뻘뻘 흘리기 시작했고, 그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너무 못생긴 거 아니야?"라며 질색했다. 쌈디는 "형 화상 입은 거 아니에요? 병원 가야 될 것 같은데"라고 걱정했다.

5분 만에 고통만 남은 반신욕을 끝낸 전현무는 몇 년은 늙은 듯 계속 뻘뻘 쏟아지는 땀을 닦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아 레이저 맞아야겠다. 얼굴이 엉망이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다시 돌아가셔야 할 것 같다. 해독스프고 나발이고 그냥 가세요"라고 충고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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