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전현무 “라디오 생방+TV 방송 10개 하다 번아웃, 목소리 안 나오고 얼굴 퉁퉁 부어”(나혼산)

2021-06-12 00:23:33

[뉴스엔 박은해 기자]

전현무가 자신을 돌아보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6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택 리모델링 기간 동안 한옥 스테이를 체험 중인 전현무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요즘 계기는 없는데 사십춘기 같은 게 온 것 같다. 청소년 때도 겪지 못했던 사춘기가 지금 복합적으로 온 것 같다. 번아웃도 온 것 같고 프로그램을 제일 많이 했을 때 매일 아침 라디오 생방송, TV 프로그램 10개를 했다. 일상생활이 없었다. 목소리도 안 나오고 얼굴이 퉁퉁 부었다. 케이윌은 '형 그러다 죽어요'라고 하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전현무는 "그렇게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했고, 점점 일을 줄여갔다. 이제는 쉬는 날도 있고, 한옥에서 바람맞고, 음악 듣고, 가만히 있으니 확실히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나래는 "지금이 그때보다 얼굴이 훨씬 좋아 보인다"고 공감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