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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사촌오빠 김승국과 듀엣 무대→홍지윤 찐팬 모드에 뒤끝(내 딸)

2021-06-12 06:06:09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태연이 국악을 전공한 사촌오빠와
특별한 듀엣 무대를 꾸몄다.

6월 11일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에서 김태연은 사촌 오빠를 공개했다.

브이로그로 등장한 김태연은 “파트너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며 누구를 기다렸다. 초인종이 울리면서 “오빠야”라는 목소리가 나오자 출연자들은 의문의 남성 정체에 관심을 보였다.

김태연은 곱게 한복을 입고 무대에서 ‘이룰 수 없는’을 불렀다. 어린 나이에도 깊은 감성을 끌어낸 김태연의 노래에 빠진 가운데, 무대에 한복을 입은 한 남성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서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주며 무대를 마친 후 살포시 서로를 안아주는 포즈로 엔딩을 맞았다.

남성의 정체는 한 국악 예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태연의 사촌 오빠 김승국이었다. 별사랑은 “역시 피는 못 속이는구나”라고 사촌 남매의 재능을 칭찬했다.


붐은 “명절에 모이면 집안이 난리 나겠다”고 물었다. 김승국은 “난리 난다. TV조선에서 본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내 딸 하자’를 실제로 보는 것 같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사촌오빠가 여기 온 이유가 따로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김태연은 “오빠가 TOP 7 중에 팬이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아니라 홍지윤 언니라고 하더라”라고 질투하며 뒤끝을 보였다.

홍지윤이 무대로 나와 옆에 서자, 김승국은 부끄러움에 귀가 빨개지고 눈도 마주치지 못했다. 김태연은 사촌오빠의 낯선 모습에 당황했다.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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