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성동일 “집 나간 자식 여진구가 벌어다 준 돈으로 집 업그레이드”익살(바달집2)

2021-06-12 05:59:03

[뉴스엔 박은해 기자]

성동일이 돌아온 막내 여진구를
반갑게 맞이했다.

6월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는 원년멤버 여진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늘의 앞마당은 제주도 선흘리 원시림이었다. 성동일은 여진구를 보자마자 "집 나갔다가 자식이 막상 할 것 없으니까 오는 거야. 자식들이 다 그렇지 뭐"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여진구가 "집이 너무 예쁜데요? 훨씬 시원해 보인다"고 감탄하자 성동일은 "네가 벌어다 준 돈으로 업그레이드 좀 했다. 예전에는 우리가 플라스틱 박스 밑에 두고 밟고 올라갔는데 진구가 벌어서 보낸 돈으로 집 지었어"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어 임시완은 여진구에게 침대, 양념장 위치, 수납장 등 집 이곳저곳을 소개했다.


성동일은 시즌 1과 마찬가지로 식혜를 만들어 온 여진구에게 "상하기 전에 얼른 먹자"고 제안했고, 여진구는 "그때 아픔이 너무 컸다. 열심히 만들어 왔는데 다 쉬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다행히도 이번 식혜는 상하지 않았고, 성동일은 "되게 진하다. 좋다는 것"이라고 여진구를 칭찬했다.

"저번 것이 더 나은 것 같다?"고 농담한 김희원은 "장난이고 지금이 훨씬 맛있다"고 엄지를 세웠다. 이에 여진구는 "합격이라니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2'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