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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신유 “데뷔 당시 예명 신지, 코요태 데뷔 전이었다”

2021-06-11 21:28:09

[뉴스엔 박수인 기자]

트로트 가수 신유가 첫 데뷔
당시를 떠올렸다.

6월 11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연중 플레이리스트'에는 트로트 가수 신유가 출연했다.

1998년, 고등학교 2학년 때 MBC 드라마 '애드버킷' OST로 데뷔했다는 신유는 "그때 예명이 신지였다. 그때는 코요태가 나오기 전이었다. 코요태가 나오고 나서는 얼른 들어갔다"고 말했다.

발라드에서 트로트로 전향한 신유는 "지금은 (트로트가) 심장이다. 트로트를 못하게 된다면 죽은 거나 다름없지 않을까 한다. 만약 지금까지 발라드를 했다면 잘 안 됐을 것 같다. 내 길을 잘 찾은 것 같고 내 옷을 잘 입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신유는 1998년 1월 데뷔, 코요태는 1998년 12월 데뷔했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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