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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 맘’ 정주리 “분유 기계 써봤냐고? 모유 양 엄청 많아” 여유(국제부부)

2021-06-12 06:03:19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모유 양이
엄청 많다"고 말했다.

6월 11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정주리는 가진 자의 여유로 폭소를 불렀다.

새로운 국제 아내로 등장한 린다는 임신 7개월 차 예비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린다는 남편과 함께 선물 받은 분유 만들어주는 기계를 직접 사용해봤다.


MC 김희철은 "정주리는 아이가 셋이잖냐. 저런 기계 써봤냐"고 물었고 정주리는 "난 모유 양이 엄청 많아서"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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