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미수다’ 리에 “♥이재학 ‘Butterfly’ 만들어”→김희철 “집 크기 못 봤냐”(국제)

2021-06-12 06:04:30

[뉴스엔 한정원 기자]

모델 겸 배우 아키바 리에가
남편 이재학의 작곡 능력을 언급했다.

6월 11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아키바 리에는 이재학과 사는 집을 공개했다.

아키바 리에 딸 예나는 밥을 먹으며 아빠가 만든 노래를 틀어 달라고 말했다. 아키바 리에는 영화 '국가대표' OST로 유명한 러브홀릭스 'Butterfly'를 틀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키바 리에는 "남편은 러브홀릭스에서 베이스를 했다. 작곡가이자 음악 감독으로 '화분' 등을 작곡 및 편곡했다"고 설명했고 김희철은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멤버들에게 "집 크기 못 봤냐"며 웃었다.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