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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정주리 “남편과 억지로 뽀뽀한 적 되게 많아”[결정적장면]

2021-06-12 00:20:21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나도 억지로
뽀뽀한 적 되게 많다"고 고백했다.

6월 11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정주리는 다산의 비법(?)을 밝혔다.

정주리는 국제 아내들의 육아법을 들었다. K 엄마 대표로 나온 김경화는 "부모의 솔선수범이 필요하다. 부모가 다른 사람에게 인사하는 거 보면 아기들이 따라 한다"고 예의 교육법을 설명했다.


김희철은 "부부의 애정표현도 교육에 한몫한다더라. 뽀뽀도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고 말했고 정주리는 "우리도 억지로 뽀뽀한 적 되게 많다"며 웃었다.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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