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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린다 “임신 7개월 차+다리 깁스에도 출연, 김희철 팬이라”

2021-06-11 23:21:00

[뉴스엔 한정원 기자]

독일인 린다가 "김희철 팬이라
나왔다"고 말했다.

6월 11일 방송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린다는 깁스했는데도 불구하고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린다는 새로운 국제 아내로 등장했다. 린다는 "사랑에 미쳐 2개월 만에 결혼한 린다다. 4년째 한국에서 살고 있다. 임신 7개월 차 예비 엄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MC 김원희는 "임산부인데 다리까지 다쳤다. 힘들면 다음 기회에 출연하라고 했는데 꼭 나오겠다고 했다. 출연 의지를 불태운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린다는 "김희철 팬이다. 남편은 김원희 찐팬이다. 그래서 깁스했어도 나가야 한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사진=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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