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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아이돌계 초능력 원조=태사자, 엑소보다 15년 빨라”(힛트쏭)

2021-06-12 06:05:56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방송인 김민아가 "엑소보다
15년 앞서간 초능력계 원조다"고 말했다.

6월 1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김민아는 태사자의 신박함을 언급했다.

김민아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원조 그룹 래퍼 힛트쏭!'을 소개했다. 3위는 태사자 '도'였다. 김민아는 "태사자 이동윤은 서브 보컬인데도 불구하고 킬링 파트를 보여줬다. 그러나 태사자에겐 포지션보다 더 신박한 게 있다. 아이돌 초능력계 원조라는 것. 엑소보다 15년 앞서 나갔다. 구름 박준석, 바람 김영민, 비 이동윤, 하늘 김형준"이라고 설명했다.


김희철은 "그래서 태사자 팬클럽명이 '천우운풍'이었다. 그때 하늘 김형준, 구름 박준석의 인기가 대단했다. 두 사람 모두 랩 파트를 맡던 멤버라 팬들이 랩을 다 외우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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